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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7/10 "티스토리 통한 오픈소스 상용화 성공에 만족"
  2. 2007/07/10 티스토리 운영 이관 -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의 일문 일답
  3. 2007/07/04 TNC 노정석 대표, '티스토리'는 국내 최초의 오픈소스 상용화 성공 모델
  4. 2007/03/14 '블로그 콜백' 개발한 태터앤컴퍼니의 '김태경'님
  5. 2007/03/12 펌질에도 예의 있다~ 태터앤컴퍼니 '블로그 콜백' 오픈
  6. 2007/03/10 태터앤컴퍼니는 어떤 회사?
“티스토리 통한 오픈소스 상용화 성공에 만족”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  티스토리 운영 이관에 대한 1문 1답 자료


- 플러그인, 스킨 등 티스토리 운영 위한 제휴 관계는 지속
- 절반 씩 담당하던 티스토리 서비스 운영의 몫 다음에 이관
-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협력 통해 텍스트큐브 등 제품 혁신 계속할 것


(2007년 7월 10일)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개발 및 스킨 지원 등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의 제휴 관계는 지속될 것입니다”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www.tnccompany.com) 의 노정석 대표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티스토리 운영 이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노대표는 “지난해 5월 티스토리를 오픈할 당시부터 현재까지 태터앤컴퍼니는 티스토리의 개발과 운영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서버 지원 및 마케팅 활동을 각각 담당해 왔다” 며, “8월에 있을 티스토리 정식 오픈을 앞두고 다음 측과 협의한 결과 사용자에 대한 보다 신속한 대응과 폭넓은 지원을 위해서는 운영 주체를 통일하는 것이 좋겠다”는 쪽으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개발된 소프트웨어가 웹 상에서 상용화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라며, “티스토리의 성공이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보다 활성화 되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2006년 5월에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개발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이다.  일반적인 블로그 서비스와 같이 쉽게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으면서도, 개인이 보유한 독립 도메인 사용이 가능하고 블로그 소스 수정을 통해 디자인과 구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등 설치형 블로그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유해 ‘대표적인 차세대 블로그 ’ 로 자리하며 급속히 사용자를 늘려 왔다.

특히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회사인 태터앤컴퍼니와 국내 대표적인 포털을 운영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제휴를 통해 운영한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노정석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협업은 대단한 실험이었다”며,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틀을 깨지 않으면서 대용량 서비스로 발전시킨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제휴는 스타트업(Start-Up) 기업과 대기업 간에 새로운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태터앤컴퍼니는 지난 4일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함께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태터툴즈’를 공개한 바 있다.  

노대표는 “태터앤컴퍼니는 앞으로도 태터네트워크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블로그 툴에서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조만간 선보이게 될 태터툴즈의 새로운 이름인 ‘텍스트큐브’를 통해 사용자들과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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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7/10 17:43 2007/07/10 17:43
Q.    티스토리 운영을 다음에 이관한 이유는 무엇인가?

A.    티스토리는 지난해 5월 클로즈드 베타를 오픈할 당시부터 태터앤컴퍼니가 개발과 서비스 운영을,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서버 지원과 마케팅 활동을 각각 담당해 왔다. 이제 다음달인 8월 정도에는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데, 급속히 늘어나는 사용자들에게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 문의 등에 보다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운영 주체를 통일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최근 다음과 정식 오픈을 논의하면서 양사 간에 이러한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절반 씩 담당하던 서비스 운영을 다음 측에서 담당하기로 결정하게 된 것이다.

Q. 태터앤컴퍼니가 운영할 수도 있는 것은 아닌가?

A. 맞다. 우리가 운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티스토리와 같이 대규모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태터앤컴퍼니보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쪽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술에 기반한 ‘블로그 서비스 혁신’이라는 명제를 가지고 있는 회사의 특성 상, 서비스 운영을 강화하는 것보다는 기술 혁신에 집중하는 것이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안이라고 판단했고, 여기에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적극적인 이해와 지원이 있었다.

티스토리의 경우 앞으로도 플러그인 개발과 스킨 지원 등의 부분에 태터앤컴퍼니가 계속 참여할 것이다. 다음과의 제휴 관계도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그간 티스토리 개발에 전력을 쏟았던 회사의 공력은 조만간 선보이게 될 태터툴즈의 차기 버전인 ‘텍스트큐브’ 에 투입될 것이다. 아시다시피 우리 회사는 20명 안팎의 소규모 조직을 내내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  태터네트워크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작은 조직이 이룰 수 있는 혁신들을 계속 이루어 나간다는 것이 앞으로의 계획이다.

Q.    티스토리는 앞으로도 계속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가?

A.    그렇다. ‘프로젝트 태터툴즈’는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제안하는 데이터 형식인 TTXML 이라는 포맷을 통해 프로그램과 서비스 간에 마음대로 데이터를 교류할 수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태이다. 티스토리와 태터툴즈는 개발 기반이 같은 만큼, 당연히 데이터 상호교환이 자유롭다. 티스토리는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가장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Q. 일전에 이글루스가 SK 커뮤니케이션에 인수되었을 당시, 사용자들의 반발이 거세었었다. 이와 같은 우려는 하지 않았는가?

A. 당연히 사용자들이 놀라와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글루스의 경우도 초반의 반발에 비한다면 사용자 이탈은 없었으며, 이후 사용자들이 우려했던 서비스와 문화의 변화도 없었다.

티스토리의 경우 지난 1년 간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공동 운영하고 모든 이슈를 사용자들과 공유하며 만들어 온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이 우려할 만한 변화는 당연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티스토리는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태터앤컴퍼니가 지원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Q. 프로젝트 태터툴즈란 무엇인가?

A.  지난 4일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했을 때 보도자료에 썼던 문구를 그대로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프로젝트 태터툴즈’는 TTXML이라는 포맷을 통하여 프로그램 및 서비스들이 자유롭게 데이터를 교류할 수 있으며,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이 원저작자에게 있음을 명기하고 저작자가 원할 경우 언제든지 해당 창조물의 물리적 소유권을 보장하는 서비스들 및 소프트웨어의 총체로 정의 된다. “

쉽게 말하면 ‘프로젝트 태터툴즈’ 가 제안하는 데이터 포맷을 지원한다면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나 인터넷 서비스 간에도 사용자들 마음대로 데이터를 올렸다 내렸다 지웠다 가지고 다른 서비스로 옮겼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만일 A 라는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다가 B 라는 블로그가 좋아 보이면 A라는 곳에 올렸던 모든 콘텐츠를 그대로 백업 받아 B에 옮겨 놓을 수 있다. 그리고 A에 올려진 데이터는 쉽게 삭제 가능하다. 위키가 되었건 게시판이 되었건 이와 같은 상호 교류는 마찬가지로 자유로울 수 있다.

태터툴즈와 티스토리가 좋은 예이다. 태터툴즈는 블로그 소프트웨어이고 티스토리는 웹에  구현된 블로그 서비스이지만 두 도구 간의 데이터는 상호 교류가 가능하다.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에 올려진 콘텐츠는 모두 클릭 한 번이면 PC에 저장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도구를 이용해 자신의 콘텐츠를 발행하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삭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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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7/10 17:43 2007/07/10 17:43

TNC 노정석 대표,
‘티스토리’는 국내 최초의 오픈소스 상용화 성공 모델 강조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웹서비스 상용화 성공 사례
 - 대기업과 벤처기업, 기업과 오픈소스 조직 간 협업의 최초 성공 사례
 - TNF와의 지속적인 협업 통해 오픈 생태계 만들어 나갈 것


(2007년 7월 4일)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웹서비스 상용화에 이른 국내 최초의 성공 사례입니다.”

태터앤컴퍼니(www.tnccompany.com 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의 노정석 대표는 7월 4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말하며, 티스토리 성공의 또 다른 의미를 강조했다.

노대표는 “개발자 1인이 만들어 공개한 블로그 소프트웨어가 태터툴즈의 시작이었고, 태터네트워크재단의 열정으로 태터툴즈가 발전해 오늘에 이르렀다”며, “다음커뮤니케이션이라는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그것을 티스토리라는 서비스로 제공한 것은 대단한 실험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대용량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태터앤컴퍼니의 제휴 모델은 스타트업(Start-Up) 기업과 대기업 간의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티스토리는 지난해 5월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제휴를 통해 연 블로그 서비스이다. 가입형 블로그이지만 태터툴즈 기반으로 개발되어 독립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으며,  소스 편집을 통한 디자인과 블로그 구조 변경이 가능한 점 등으로 인해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사용을 원하지만 설치 과정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기존 블로그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노정석 대표는 “현재 티스토리는 1단계 로드맵 상의 계획을 모두 마무리한 상태”라며,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협의를 통해 조만간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대표는 태터툴즈와 티스토리 등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잇달은 성공에 대해 ‘공급자와 소비자가 한데 어울린 공동 가치 창출’이 가장 큰 성공 요인이었다고 생각을 밝혔다. 특히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스킨(Skin)이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플러그인(Plug-In) 등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오픈소스 활동에 대한 지원은 비용 지원에 한정되지 않는다. 장비 지원, 기술 지원,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힌 노대표는 “TNC와 TNF는 우리의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 보겠다는 거대한 꿈을 공유하고 있는 집단”이라며, “이러한 꿈의 가치를 단지 비용에 근거해 판단하기 보다는 사회 문화적인 가치 역시 크다는 점을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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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7/04 17:58 2007/07/04 17:58
## 미니인터뷰
‘블로그 콜백’ 개발자 김태경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Q1. ‘블로그 콜백’을 개발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블로고스피어가 안고 있는 숙제 중 하나가 바로 ‘저작권’에 대한 문제입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좋은 글과 사진, 동영상 등의  UCC를 블로그에 게시하려면 적지 않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필요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좋은 정보를 사용자들이 자신의 공간으로 옮겨 놓고 필요할 때 읽어보고 싶을 때에는 어떻게해야 하냐는 것입니다. ‘블로그 콜백’은 바로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Q2. ‘펌질’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는 의미입니까?
사실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따르는 블로거들도 많고, 자기가 블로그에 올린 글이 확산되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다른 사람의 글을 퍼가서 마치 자신이 작성한 글처럼 도용하는 불펌족들이겠지요. 

Q3. ‘블로그 콜백’을 사용하면 좋은점은 무엇인가요?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를 퍼갈 때 출처가 명시되기를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퍼가는 사람의 경우에도 일부러 출처를 표시하지 않고 마치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인냥 하는 사레는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마도 출처를 적고 링크를 걸고 하는 작업이 번거롭기도 하고, 어쩌면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블로그 콜백’을 사용하면 별다른 작업 없이 옮겨 간 정보에 원저작자의 정보가 표시되기 때문에 글을 쓴 사람에게도, 글을 퍼 간 사람에게도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4. 원저작자 정보창에 표시되는 글은 어떤 방식으로 선정되는 것인가요?
우선적으로 원저작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 중에서 블로그 카테고리가 같은 글 5개가 게시됩니다.  같은 카테고리 내에 있는 글이 5개 미만일 때에는 최신글을 포함해서 5개의 글이 게시되구요.

Q5. ‘블로그 콜백’이 사용되면 저작권 위반이 되지 않는 건가요?
‘블로그 콜백’은 원저작자와 글의 출처를 표시하는 기능이지, 저작권에 대한 정책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컨텐츠에 대한 권한은 전적으로 블로거 자신에게 있으므로,  원저작자가 퍼가기를 허용한 경우라야지만 저작권 위반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Q6. ‘블로그 콜백’에 대한 향후 계획은?
현재 티스토리에 먼저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태터툴즈에서도 플러그인 형태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작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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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3/14 19:29 2007/03/14 19:29
펌질에도 예의 있다!
태터앤컴퍼니, ‘블로그 콜백’  오픈

- 콜백 적용한 블로그 글 퍼가면 원저작자의 블로그 정보 자동 표시
- 티스토리 우선 적용 후 태터툴즈로 확장 적용할 예정
- 컨텐츠 생산자 저작권 보호와 더불어 블로그 홍보 일석이조 효과 발생
-  글 쓴 사람과 글 퍼 가는 사람 모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저작권 보호책


(2007년3월12일) 블로그 전문회사인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www.tnccompany.com) 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펌질(스크랩)로부터 블로거의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 ‘블로그 콜백’을 오픈했다고 3월 12일 밝혔다.

‘블로그 콜백’은 쉽게 말하면 ‘블로그 저작자 알림창’ 이다. ‘블로그 콜백’이 적용된 블로그에 쓰여진 글을 다른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나 게시판에 복사해서 붙이면, 자동으로 원저작자의 블로그 정보창이 생성되어 표시된다.  이 때 표시되는 정보는 저작권자의 이름(닉네임), 원문을 볼 수 있는 링크, 원저작자가 작성한 다른글 5개의 제목과 링크 등 3가지. 블로그에서 블로그로 여러 번 펌질되는 경우에도 그 글의 원저작자를 표시해 준다.

태터앤컴퍼니 측은 ‘블로그 콜백’ 을 우선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서비스 중인 가입형 블로그 ‘티스토리(www.tistory.com)’에 적용했다.  ‘블로그 콜백’ 사용을 원하는 티스토리 사용자는 관리자 메뉴의 플러그인 탭에서 ‘콜백’ 항목을 ‘사용중’으로 전환하면 된다.

‘블로그 콜백’의 가장 큰 특징은 블로그 글의 원작자와 퍼가는 사람 모두를 배려한 서비스라는 점이다. 우선, 블로그 글의 원작자는 ‘블로그 콜백’을 통해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글이 복사된 곳에 자신의 블로그 정보가 노출되기 때문에 블로그 홍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반대로 블로그 글을 퍼가는 사람의 경우에도 ‘의도하지 않은 불펌 행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우기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그 정보가 자동 게시되기 때문에, 정보의 새로운 유통 채널로써 활용이 가능할 수도 있다.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공동대표는 “사실 블로그 글을 퍼 가는 사람 중에는 불펌(남의 글을 무단 도용하는 행위)의 의도를 가진 사람 보다 좋은 글을 정보로써 저장해 두려는 쪽이 더 많을 것”이라며, “콜백 서비스는 악의적인 불펌족에게는 ‘철퇴’가 되겠지만,  단순한 정보 수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수고로움과 양심의 가책을 덜어낼 수 있는 합리적이고 편리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태터앤컴퍼니는 ‘블로그 콜백’을 조만간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 의 플러그인으로도 공개할 에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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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3/12 19:20 2007/03/12 19:20
태터앤컴퍼니(이하 TNC)는 한국의 리딩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를 서비스하는 회사다. 2005년 9월 설립된 이 회사는 설립 1년만에 태터툴즈 외에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www.tistory.com), 블로그 미디어 사이트 이올린(www.eolin.com) 같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선보이며 블로그 업계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태터툴즈는 2004년 3월 ‘더 좋은 블로그 문화를 만들고 싶었던’ 개발자 한 명에 의해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공개되자 곧 블로고스피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후 2005년 9월 원 개발자와 현 노정석 공동대표가 뜻을 함께 하며 회사가 설립된 것. 그 때 까지 가입형 블로그가 주조를 이루고 있던 국내 블로그 업계에 설치형 블로그라는 새로운 영역을 활짝 연 이 회사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한국 블로그의 자존심’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TNC의 캐치프레이즈는 ‘Brand Yourself’이다. 인터넷 사용자 모두가 삶의 아름다운 추억과 자신만의 고유한 생각을 갈무리하고, 이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서 개인 브랜드를 갖추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이 회사의 미션이기도 하다.

현재 TNC의 직원은 총 25명. 그러나 태터툴즈 개발에는 재단 형태로 이루어진 ‘태터네트워크재단’이라는 1,500여 명(2007년7월 현재)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태터앤프렌즈'는 지역이나 연령, 직업을 막론하고 매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로 구성된 개발자 모임이다. 이들은 웹 상에 개설된 ‘태터앤프렌즈 포럼(forum.tattertools.com/ko/) 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개발, 기획, 스킨 디자인, 문서작성, 사용자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태터툴즈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TNC는 이와 같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 4월 중국에서도 태터툴즈 차이나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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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3/10 19:30 2007/03/10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