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컴퍼니(이하 TNC)는 한국의 리딩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를 서비스하는 회사다. 2005년 9월 설립된 이 회사는 설립 1년만에 태터툴즈 외에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www.tistory.com), 블로그 미디어 사이트 이올린(www.eolin.com) 같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선보이며 블로그 업계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태터툴즈는 2004년 3월 ‘더 좋은 블로그 문화를 만들고 싶었던’ 개발자 한 명에 의해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공개되자 곧 블로고스피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후 2005년 9월 원 개발자와 현 노정석 공동대표가 뜻을 함께 하며 회사가 설립된 것. 그 때 까지 가입형 블로그가 주조를 이루고 있던 국내 블로그 업계에 설치형 블로그라는 새로운 영역을 활짝 연 이 회사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한국 블로그의 자존심’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TNC의 캐치프레이즈는 ‘Brand Yourself’이다. 인터넷 사용자 모두가 삶의 아름다운 추억과 자신만의 고유한 생각을 갈무리하고, 이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서 개인 브랜드를 갖추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이 회사의 미션이기도 하다.
현재 TNC의 직원은 총 25명. 그러나 태터툴즈 개발에는 재단 형태로 이루어진 ‘태터네트워크재단’이라는 1,500여 명(2007년7월 현재)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태터앤프렌즈'는 지역이나 연령, 직업을 막론하고 매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로 구성된 개발자 모임이다. 이들은 웹 상에 개설된 ‘태터앤프렌즈 포럼(forum.tattertools.com/ko/) 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개발, 기획, 스킨 디자인, 문서작성, 사용자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태터툴즈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TNC는 이와 같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 4월 중국에서도 태터툴즈 차이나를 론칭했다
태터툴즈는 2004년 3월 ‘더 좋은 블로그 문화를 만들고 싶었던’ 개발자 한 명에 의해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공개되자 곧 블로고스피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후 2005년 9월 원 개발자와 현 노정석 공동대표가 뜻을 함께 하며 회사가 설립된 것. 그 때 까지 가입형 블로그가 주조를 이루고 있던 국내 블로그 업계에 설치형 블로그라는 새로운 영역을 활짝 연 이 회사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한국 블로그의 자존심’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TNC의 캐치프레이즈는 ‘Brand Yourself’이다. 인터넷 사용자 모두가 삶의 아름다운 추억과 자신만의 고유한 생각을 갈무리하고, 이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서 개인 브랜드를 갖추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이 회사의 미션이기도 하다.
현재 TNC의 직원은 총 25명. 그러나 태터툴즈 개발에는 재단 형태로 이루어진 ‘태터네트워크재단’이라는 1,500여 명(2007년7월 현재)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태터앤프렌즈'는 지역이나 연령, 직업을 막론하고 매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로 구성된 개발자 모임이다. 이들은 웹 상에 개설된 ‘태터앤프렌즈 포럼(forum.tattertools.com/ko/) 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개발, 기획, 스킨 디자인, 문서작성, 사용자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태터툴즈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TNC는 이와 같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 4월 중국에서도 태터툴즈 차이나를 론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