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블로그 구독하기(TNC이야기를 RSS로 받아보세요.)

보도자료실 2건

보도자료 2건

구성원인터뷰 2건

프레스킷 2건

회사소개 2건

기억할만한일들 2건

경영진소개 2건

보도용이미지 2건

경영진 2건

CI,BI 2건

사이트 2건

회사모습 2건

동영상자료 2건

'콜백'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3/14 '블로그 콜백' 개발한 태터앤컴퍼니의 '김태경'님
  2. 2007/03/12 펌질에도 예의 있다~ 태터앤컴퍼니 '블로그 콜백' 오픈
## 미니인터뷰
‘블로그 콜백’ 개발자 김태경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Q1. ‘블로그 콜백’을 개발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블로고스피어가 안고 있는 숙제 중 하나가 바로 ‘저작권’에 대한 문제입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좋은 글과 사진, 동영상 등의  UCC를 블로그에 게시하려면 적지 않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필요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좋은 정보를 사용자들이 자신의 공간으로 옮겨 놓고 필요할 때 읽어보고 싶을 때에는 어떻게해야 하냐는 것입니다. ‘블로그 콜백’은 바로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Q2. ‘펌질’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는 의미입니까?
사실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따르는 블로거들도 많고, 자기가 블로그에 올린 글이 확산되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다른 사람의 글을 퍼가서 마치 자신이 작성한 글처럼 도용하는 불펌족들이겠지요. 

Q3. ‘블로그 콜백’을 사용하면 좋은점은 무엇인가요?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를 퍼갈 때 출처가 명시되기를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퍼가는 사람의 경우에도 일부러 출처를 표시하지 않고 마치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인냥 하는 사레는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마도 출처를 적고 링크를 걸고 하는 작업이 번거롭기도 하고, 어쩌면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블로그 콜백’을 사용하면 별다른 작업 없이 옮겨 간 정보에 원저작자의 정보가 표시되기 때문에 글을 쓴 사람에게도, 글을 퍼 간 사람에게도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4. 원저작자 정보창에 표시되는 글은 어떤 방식으로 선정되는 것인가요?
우선적으로 원저작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 중에서 블로그 카테고리가 같은 글 5개가 게시됩니다.  같은 카테고리 내에 있는 글이 5개 미만일 때에는 최신글을 포함해서 5개의 글이 게시되구요.

Q5. ‘블로그 콜백’이 사용되면 저작권 위반이 되지 않는 건가요?
‘블로그 콜백’은 원저작자와 글의 출처를 표시하는 기능이지, 저작권에 대한 정책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컨텐츠에 대한 권한은 전적으로 블로거 자신에게 있으므로,  원저작자가 퍼가기를 허용한 경우라야지만 저작권 위반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Q6. ‘블로그 콜백’에 대한 향후 계획은?
현재 티스토리에 먼저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태터툴즈에서도 플러그인 형태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작업 중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TNC PR
2007/03/14 19:29 2007/03/14 19:29
펌질에도 예의 있다!
태터앤컴퍼니, ‘블로그 콜백’  오픈

- 콜백 적용한 블로그 글 퍼가면 원저작자의 블로그 정보 자동 표시
- 티스토리 우선 적용 후 태터툴즈로 확장 적용할 예정
- 컨텐츠 생산자 저작권 보호와 더불어 블로그 홍보 일석이조 효과 발생
-  글 쓴 사람과 글 퍼 가는 사람 모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저작권 보호책


(2007년3월12일) 블로그 전문회사인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www.tnccompany.com) 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펌질(스크랩)로부터 블로거의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 ‘블로그 콜백’을 오픈했다고 3월 12일 밝혔다.

‘블로그 콜백’은 쉽게 말하면 ‘블로그 저작자 알림창’ 이다. ‘블로그 콜백’이 적용된 블로그에 쓰여진 글을 다른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나 게시판에 복사해서 붙이면, 자동으로 원저작자의 블로그 정보창이 생성되어 표시된다.  이 때 표시되는 정보는 저작권자의 이름(닉네임), 원문을 볼 수 있는 링크, 원저작자가 작성한 다른글 5개의 제목과 링크 등 3가지. 블로그에서 블로그로 여러 번 펌질되는 경우에도 그 글의 원저작자를 표시해 준다.

태터앤컴퍼니 측은 ‘블로그 콜백’ 을 우선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서비스 중인 가입형 블로그 ‘티스토리(www.tistory.com)’에 적용했다.  ‘블로그 콜백’ 사용을 원하는 티스토리 사용자는 관리자 메뉴의 플러그인 탭에서 ‘콜백’ 항목을 ‘사용중’으로 전환하면 된다.

‘블로그 콜백’의 가장 큰 특징은 블로그 글의 원작자와 퍼가는 사람 모두를 배려한 서비스라는 점이다. 우선, 블로그 글의 원작자는 ‘블로그 콜백’을 통해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글이 복사된 곳에 자신의 블로그 정보가 노출되기 때문에 블로그 홍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반대로 블로그 글을 퍼가는 사람의 경우에도 ‘의도하지 않은 불펌 행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우기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그 정보가 자동 게시되기 때문에, 정보의 새로운 유통 채널로써 활용이 가능할 수도 있다.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공동대표는 “사실 블로그 글을 퍼 가는 사람 중에는 불펌(남의 글을 무단 도용하는 행위)의 의도를 가진 사람 보다 좋은 글을 정보로써 저장해 두려는 쪽이 더 많을 것”이라며, “콜백 서비스는 악의적인 불펌족에게는 ‘철퇴’가 되겠지만,  단순한 정보 수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수고로움과 양심의 가책을 덜어낼 수 있는 합리적이고 편리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태터앤컴퍼니는 ‘블로그 콜백’을 조만간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 의 플러그인으로도 공개할 에정이다.  (끝)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TNC PR
2007/03/12 19:20 2007/03/12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