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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0 2008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가 12월 13일 목요일 개최됩니다!
  2. 2007/07/10 "티스토리 통한 오픈소스 상용화 성공에 만족"
  3. 2007/07/04 태터툴즈라 불리워지던 블로그 "이제는 '텍스트큐브'로 불러주세요"
  4. 2007/07/04 TNF-TNC, '프로젝트 태터툴즈' 공개 기자간담회
  5. 2007/06/26 TNC-TNF, 태터툴즈 1.1.3 : Transition 공개
  6. 2007/03/12 펌질에도 예의 있다~ 태터앤컴퍼니 '블로그 콜백' 오픈
  7. 2007/01/04 태터앤컴퍼니, 새 CI 공개하고 리딩 인터넷 기업으로 도약 선언

" 한국 블로그 마케팅 사례를 총정리한다 !"
2008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개최

- 올 한 해 국내 기업과 블로거 간에 진행된 블로그 홍보 마케팅 사례 총망라
-
기아자동차, 필립스코리아, 농수산홈쇼핑 등 다양한 기업의 블로거 활용 사례 발표
-
국내 대표 파워블로거 10인 참석, 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에 대해 의견 나눠

 (2008년12월10일) "2008 마케팅의 키워드는 블로그!"
 
2007
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진행된 블로그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고 2008년 트렌드를 전망할 '2008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가 오는 12 13일 목요일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tnccompany.com )와 소프트뱅크미디어랩(소장 류한석 lab.softbank.co.kr), 그리고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 , kbi.re.kr )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이제까지 소개되지 않았던 국내 기업들의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를 총망라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태터앤컴퍼니, 인사이트미디어 등 블로그 전문 기업과 에델만코리아 , 플래시먼힐러드와 같은 다국적 홍보대행사에서 실제로 기업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 중인 최고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 날 세미나에서 에델만코리아의 이중대 부장은 기아자동차 영문 블로그인 '기아 버즈( www.kia-buzz.com)' 구축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방법 및 컨텐츠 제작에 대해 강의한다. 도모커뮤니케이션의 최윤혁 부장은 의사, 간호사와 직원  등 총 15명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김안과병원의 팀블로그  '옆집eye(http://blog.kimeye.co.kr )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국내 최대의 블로그 네트워크인 태터앤미디어를 운영 중인 태터앤컴퍼니의 한영 팀장은 태터앤미디어, 올블릿, 블로그 뉴스룸 등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블로그 마케팅 방법을 총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다 .

또한 현재 여러 기업과 손잡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파워 블로거들이 10여 명 참석해 현장에서 세미나에 참석한 기업 홍보 마케팅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기도 한다 . 특히 국내 최고의 와이프로거로 손꼽히는 문성실씨가 발표할 가전 전문 업체 컨벡스코리아와 필립스코리아, 호주축산공사 등의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는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세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실제로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에 대한 해외 PR 사례와 트렌드, 블로거와 함께 펼치는 캠페인 사례 등 다양하고 유익한 세션들이 준비되어 있다.

'2008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의 참가 신청은 행사 안내 블로그 (http://www.onoffmix.com/e/skk97/44 ) 에서 받으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태터앤컴퍼니 홍보팀 이미나 02-523-05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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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12/10 14:00 2007/12/10 14:00
“티스토리 통한 오픈소스 상용화 성공에 만족”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  티스토리 운영 이관에 대한 1문 1답 자료


- 플러그인, 스킨 등 티스토리 운영 위한 제휴 관계는 지속
- 절반 씩 담당하던 티스토리 서비스 운영의 몫 다음에 이관
-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협력 통해 텍스트큐브 등 제품 혁신 계속할 것


(2007년 7월 10일)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개발 및 스킨 지원 등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의 제휴 관계는 지속될 것입니다”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www.tnccompany.com) 의 노정석 대표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티스토리 운영 이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노대표는 “지난해 5월 티스토리를 오픈할 당시부터 현재까지 태터앤컴퍼니는 티스토리의 개발과 운영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서버 지원 및 마케팅 활동을 각각 담당해 왔다” 며, “8월에 있을 티스토리 정식 오픈을 앞두고 다음 측과 협의한 결과 사용자에 대한 보다 신속한 대응과 폭넓은 지원을 위해서는 운영 주체를 통일하는 것이 좋겠다”는 쪽으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개발된 소프트웨어가 웹 상에서 상용화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라며, “티스토리의 성공이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보다 활성화 되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2006년 5월에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개발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이다.  일반적인 블로그 서비스와 같이 쉽게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으면서도, 개인이 보유한 독립 도메인 사용이 가능하고 블로그 소스 수정을 통해 디자인과 구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등 설치형 블로그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유해 ‘대표적인 차세대 블로그 ’ 로 자리하며 급속히 사용자를 늘려 왔다.

특히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회사인 태터앤컴퍼니와 국내 대표적인 포털을 운영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제휴를 통해 운영한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노정석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협업은 대단한 실험이었다”며,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틀을 깨지 않으면서 대용량 서비스로 발전시킨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제휴는 스타트업(Start-Up) 기업과 대기업 간에 새로운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태터앤컴퍼니는 지난 4일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함께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태터툴즈’를 공개한 바 있다.  

노대표는 “태터앤컴퍼니는 앞으로도 태터네트워크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블로그 툴에서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조만간 선보이게 될 태터툴즈의 새로운 이름인 ‘텍스트큐브’를 통해 사용자들과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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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17:43 2007/07/10 17:43
태터툴즈라 불리워지던 블로그
“이제는 ‘텍스트큐브’로 불러주세요~”

-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의 새로운 이름은 ‘텍스트큐브’
- 지난 5월 알파 버전 공개 이후 현재 ‘텍스트큐브 1.5 베타’까지 발표
- 정식 버전은 ‘텍스트큐브 2.0’, ‘프로젝트 태터툴즈’ 아래서 보다 발전된 블로그 선보일 것


(2007년 7월 4일) 지난 4월 이후 블로고스피어에서 화제가 되었던 블로그 소프트웨어 ‘태터툴즈’의 차기 버전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태터네트워크재단(www.needlworks.org 리더 신정규, 약칭 TNF)과 태터앤컴퍼니(www.tnccompany.com 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약칭 TNC)는 7월 4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태터툴즈’의 차기 버전인 ‘텍스트큐브 2.0’에 대해 공개했다.

‘텍스트큐브’의 존재는 지난 4월 14일 TNF의 신정규 리더가 태터캠프에서 ‘Needlworks, S2 및 프로젝트 태터툴즈’라는 주제의 발표를 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신정규 리더가 이 발표에서 “TNF가 말하고 싶은 것을 진정으로 전달하기 위해 태터툴즈를 소프트웨어의 이름에서 해방시키려 한다”며, ‘태터툴즈’라는 이름은 ‘프로젝트 태터툴즈’가 될 것이며, 태터툴즈는 새로운 이름의 소프트웨어로 발표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던 것. 또한, 태터툴즈 차기작 개발을 위해 TNF 내에 실행 조직인 ‘니들웍스’를 구성해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는 구체적인 실행안도 제시했다.

태터툴즈의 차기작인 ‘텍스트큐브’는 현재 베타 버전까지 공개된 상태이다. TNF 는 지난 5월 3일 공개되었던 ‘텍스트큐브 1.5 alpha 1’을 시작으로 1주일 주기로 알파 버전을 공개한 끝에 6월 29일 드디어 ‘텍스트큐브 1.5 beta 1’을 발표했다.

2004년 3월 공개된 이후 국내 최고의 블로그 소프트웨어로 사랑 받던 ‘태터툴즈’의 차기작 공개가 구체화됨에 따라 블로거들의 기대도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사용자들이 기존에 운영 중인 ‘태터툴즈’  블로그 이외에 별도로 ‘텍스트큐브’ 를 설치해 놓고 테스트하며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고 있다.

TNF의 신정규 리더는 “태터툴즈라는 이름으로 발표하는 블로그 소프트웨어는 지난 6월 26일 공개한 ‘태터툴즈 1.1.3 : Transition’ 이 마지막이 되었다”며,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보완해 조만간 ‘텍스트큐브 2.0’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NC의 노정석 대표는 “텍스트큐브 2.0의 개발에 TNC 역시 참여한다”며, “TNC는 블로그 개발과 함께 블로그 마케팅 지원, 태터앤미디어 등의 블로그 유관 사업을 통해 블로그에서의 리더십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끝)


## 블로그 소프트웨어 ‘태터툴즈’ 에 대하여 ##

‘태터툴즈’는 2004년 3월 1일 원 개발자 J.H 에 의하여 처음 공개된 블로그 소프트웨어이다.  주어진 모양의 블로그가 아니라 설치를 통해 내가 원하는대로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태터툴즈’의 장점은 곧 화제를 모으게 되었다. 그 때까지 외국 블로그 소프트웨어만을 사용했던 한국 블로거들 사이에서 태터툴즈는 ‘한국 블로그의 자존심’으로 불리워지게 된다.

‘태터툴즈’는 흔히 ‘설치형 블로그’라고 분류된다. 인터넷 상에서 회원 가입만 하면 일정한 모양이 만들어지는 ‘가입형 블로그’와 구분되는 명칭이다. ‘설치형 블로그’란 블로그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후 자신의 웹 계정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블로그를 말한다.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는 독립된 인터넷 주소를 사용할 수 있으며, html이나 css 소스를 직접 수정해 블로그 구조와 디자인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블로그에 게시한 글이나 이미지 등의 콘텐츠를 한 개의 파일로 PC에 저장할 수 있어 저작물에 대한 소유권도 명확히 보장한다.  

2005년 9월, ‘태터툴즈’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노정석 대표는 원 개발자와 협의 하에  (주)태터앤컴퍼니를 설립했다.  2006년 1월에 ‘태터툴즈 1.0’을 공개하였으며, 2006년 3월에는 태터툴즈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이후 오픈소스 조직인 ‘태터네트워크재단’의 주도 하에 발전해 온 태터툴즈는 지난 6월 26일 공개된 ‘태터툴즈 1.1.3 : Transition’을 끝으로  ‘텍스트큐브’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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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7/04 17:56 2007/07/04 17:56

TNF-TNC, ‘프로젝트 태터툴즈’ 공개 기자간담회
 
- ‘태터툴즈’ 의 오픈소스 성공 넘어 ‘프로젝트 태터툴즈’로 발전 모색
 -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핵심은 ‘콘텐츠 소유권 보장과 데이터 이동의 자유’
 - 이를 위해 TNF 내 실행 조직인 ‘니들웍스’ 구성,  TNC는 각종 지원 아끼지 않을 터
 - 진화하는 웹 생태계 속의 다양상 창발을 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


(2007년 7월 4일) “태터툴즈는 이제 블로그 소프트웨어 이름이 아니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후원하는 오픈소스를 대표하는 이름이 될 것입니다!”

태터네트워크재단(www.needlworks.org 리더 신정규, 약칭 TNF)과 태터앤컴퍼니(www.tnccompany.com 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약칭 TNC)는 7월 4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프로젝트 태터툴즈’를 공식화 했다.

‘프로젝트 태터툴즈’는 TTXML이라는 포맷을 통하여 프로그램 및 서비스들이 자유롭게 데이터를 교류할 수 있으며,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이 원저작자에게 있음을 명기하고 저작자가 원할 경우 언제든지 해당 창조물의 물리적 소유권을 보장하는 서비스들 및 소프트웨어의 총체로 정의 된다.

태터툴즈와 티스토리가 좋은 예이다. 태터툴즈는 블로그 소프트웨어이고 티스토리는 웹에  구현된 블로그 서비스이지만 두 도구 간의 데이터는 상호 교류가 가능하다.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에 올려진 콘텐츠는 모두 클릭 한 번이면 PC에 저장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도구를 이용해 자신의 콘텐츠를 발행하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삭제할 수 있다.

TNF의 신정규 리더는 “이는 흔히 알려져 있듯 단순히 티스토리가 태터툴즈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만은 아니다”라며, “개인의 콘텐츠 소유권을 보장하고 데이터 이동이 자유롭게 한다는 철학에 기반해 개발되어 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태터툴즈’는 이와 같은 TNF의 이상을 조금 더 넓혀보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뜻을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들을 서로 교환이 가능한 데이터 형식으로 묶어 나간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프로젝트 태터툴즈’ 하에서는 위키에 올려 놓았던 데이터들을 바로 텍스트큐브에 올릴 수 있고 또 다른 게시판에도 옮겨 놓을 수 있다. 또한 서비스들은 사용자가 원할 때 언제든지 사용자의 데이터를 TTXML 형태로 제공해 주도록 하겠다는 것이 TNF의 계획이다.

이와 같은 철학에 동의하고 뜻을 함께 한다면 어떠한 소프트웨어나 단체, 기업이라도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참여할 수 있다. TNF는 앞으로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철학을 널리 알리고 참여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기존에 ‘태터툴즈’로 명명되었던 블로그 소프트웨어는 ‘텍스트큐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되어 배포된다. 이를 위해 TNF 내에 ‘니들웍스’라는 별도의 실행 조직을 만들었으며, 5월 초부터 ‘텍스트큐브’ 알파 버전을 태터툴즈와 함께 배포해 사용자 반응을 테스트해 왔다.

‘니들웍스’는 TNF 구성원 중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오픈소스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힌 개발자들로 구성된 조직이다.  안철수연구소, 대학 전산실 등에 재직 중인 현직 개발자들을 비롯해 포항공대, KAIST에 재학 중인 학생, 프리랜서 개발자 등이 참여하고 있다. 니들웍스 구성원들은 ‘텍스트큐브’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TNF 구성원들은 물론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참여하는 독립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신정규 리더는 “모질라 재단은 파이어폭스로 웹의 변화를 가져오려고 하고 있고, 아파치 재단은 웹 생태계에 끝없는 가능성을 가져다 주었다”며, “프로젝트 태터툴즈를 통해 TNF 역시 웹 생태계 속에서 다양성이 창발되고 발전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정규 리더의 뒤를 이어 발표에 나선 TNC 노정석 대표는 “태터앤컴퍼니 역시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커다란 이상에 깊이 동의하고 있다”며, “TNF의 여러가지 활동을 위해 개발자 지원은 물론 개발 환경 구축과 각종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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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7/04 17:46 2007/07/0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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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스킨을 순식간에 바꾸는 방법”
TNC-TNF, ‘스킨매니저’ 내장한 태터툴즈 1.1.3 버전 공개

- 태터툴즈 스킨 관리 손쉬운 ‘스킨매니저’ 포함한 태터툴즈 새 버전
- 스킨 가져오기, 원클릭 스킨설치, 스킨 파일 관리자 등 한층 쉬워진 스킨 관리  
- 태터툴즈 이름으로는 마지막 버전, 태터툴즈 차기작 예고해


(2007년6월26일) 블로그 전문 기업 태터앤컴퍼니(www.tnccompany.com 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약칭 TNC)와 오픈소스 개발자 조직인 태터네트워크재단(www.needlworks.org 리더 신정규, 약칭 TNF) 은 블로그 스킨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킨 매니저’ 플러그인을  내장한 태터툴즈 최신 버전인 ‘태터툴즈 1.1.3:Transition’을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킨 매니저’는 블로그 스킨과 관련된 모든 작업을 자신의 블로그 관리자 화면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플러그인(Plug-In)이다.

이제까지는 블로그 스킨을 교체하려면 ‘공개 스킨 게시판’에 방문해야 했다. 태터툴즈 사용자들이 제작해 공개해 놓은 스킨을 일일이 열람하면서 원하는 스킨을 고른 후 자신의 FTP 게정에 업로드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던 것. 또한 스킨을 수정할 때도 이미지 파일이나 html 소스 파일을 FTP 계정에 직접 업로드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스킨 매니저’는 이와 같은 작업을 모두 블로그 관리자 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FTP 계정에 접속하지 않아도 블로그 스킨을 관리할 수 있어, 블로그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복잡한 과정이나 번거로움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 스킨 매니저’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태터툴즈 스킨 가져오기 : 태터툴즈 스킨 게시판에 공개된 스킨들을 블로그 관리자 화면에서 한 눈에 열람하고 원하는 스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블로그에 가져 온 스킨 파일은 ‘내 스킨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원클릭 스킨 설치 : ‘내 스킨 폴더’에 다운로드 받아 놓은 스킨은 ‘적용하기’ 버튼만 누르면 바로 블로그에 적용된다. 스킨을 적용하기 전에 확인할 수 있는 ‘미리보기’ 기능도 제공된다.
<>  파일 관리자 : PC와 동일한 형태의‘파일 관리자’를 내장하고 있어 이미지나 html, css 등 스킨을 구성하는 각종 파일을 열람하고, 추가, 삭제하는 등의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다.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공동대표는 “스킨 매니저는 태터툴즈의 자유로움과 개방성이라는 속성은 유지하면서 스킨을 관리하는 방식은 간편하게 해 주는 유용한 도구”라며, “스킨 제작자들은 최소한의 수고로 저작권에 대한 걱정없이 스킨을 배포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사용자는 편리하게 스킨을 내려 받아 수정할 수 있게 되었다 ”고 스킨 매니저의 장점을 설명했다.

‘스킨 매니저’는 ‘태터툴즈 1.1.3 : Transition’ 버전에 내장되어 공개되었다. 이전 버전 사용자들은 ‘태터툴즈 1.1.3 ‘ 으로 업데이트하거나, 향후 플러그인 게시판에 공개되는 ‘스킨 매니저’ 플러그인을 다운로드 받으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태터네트워크재단은 이번에 공개한 ‘태터툴즈 1.1.3:Transition’이 태터툴즈라는 이름으로 발표되는 블로그 소프트웨어의 마지막 버전이라고 밝혔다.

태터네트워크재단의 신정규 리더는 “ ‘변화, 이행(Transition)’이라는 부제가 의미하듯 이번 1.1.3 버전이 태터툴즈라는 이름으로 공개되는 마지막 버전”이라며, “올 하반기에는 태터네트워크재단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결과물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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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6/26 14:26 2007/06/26 14:26
펌질에도 예의 있다!
태터앤컴퍼니, ‘블로그 콜백’  오픈

- 콜백 적용한 블로그 글 퍼가면 원저작자의 블로그 정보 자동 표시
- 티스토리 우선 적용 후 태터툴즈로 확장 적용할 예정
- 컨텐츠 생산자 저작권 보호와 더불어 블로그 홍보 일석이조 효과 발생
-  글 쓴 사람과 글 퍼 가는 사람 모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저작권 보호책


(2007년3월12일) 블로그 전문회사인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www.tnccompany.com) 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펌질(스크랩)로부터 블로거의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 ‘블로그 콜백’을 오픈했다고 3월 12일 밝혔다.

‘블로그 콜백’은 쉽게 말하면 ‘블로그 저작자 알림창’ 이다. ‘블로그 콜백’이 적용된 블로그에 쓰여진 글을 다른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나 게시판에 복사해서 붙이면, 자동으로 원저작자의 블로그 정보창이 생성되어 표시된다.  이 때 표시되는 정보는 저작권자의 이름(닉네임), 원문을 볼 수 있는 링크, 원저작자가 작성한 다른글 5개의 제목과 링크 등 3가지. 블로그에서 블로그로 여러 번 펌질되는 경우에도 그 글의 원저작자를 표시해 준다.

태터앤컴퍼니 측은 ‘블로그 콜백’ 을 우선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서비스 중인 가입형 블로그 ‘티스토리(www.tistory.com)’에 적용했다.  ‘블로그 콜백’ 사용을 원하는 티스토리 사용자는 관리자 메뉴의 플러그인 탭에서 ‘콜백’ 항목을 ‘사용중’으로 전환하면 된다.

‘블로그 콜백’의 가장 큰 특징은 블로그 글의 원작자와 퍼가는 사람 모두를 배려한 서비스라는 점이다. 우선, 블로그 글의 원작자는 ‘블로그 콜백’을 통해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글이 복사된 곳에 자신의 블로그 정보가 노출되기 때문에 블로그 홍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반대로 블로그 글을 퍼가는 사람의 경우에도 ‘의도하지 않은 불펌 행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우기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그 정보가 자동 게시되기 때문에, 정보의 새로운 유통 채널로써 활용이 가능할 수도 있다.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공동대표는 “사실 블로그 글을 퍼 가는 사람 중에는 불펌(남의 글을 무단 도용하는 행위)의 의도를 가진 사람 보다 좋은 글을 정보로써 저장해 두려는 쪽이 더 많을 것”이라며, “콜백 서비스는 악의적인 불펌족에게는 ‘철퇴’가 되겠지만,  단순한 정보 수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수고로움과 양심의 가책을 덜어낼 수 있는 합리적이고 편리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태터앤컴퍼니는 ‘블로그 콜백’을 조만간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 의 플러그인으로도 공개할 에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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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3/12 19:20 2007/03/12 19:20
“블로그는 곧 태터툴즈”
태터앤컴퍼니, 새 CI 공개하고 리딩 인터넷 기업으로 도약 선언

-  혁신과 발전 의미하는 새 CI 및 회사 공식 홈페이지 공개
-  Brand Yourself! 회사 비전 살린 기획자 실명제  도입
-  2007년 고객 접점 늘리고 마케팅 본격화로 사용자 앞으로
- 태터툴즈, 티스토리, 이올린 등 주요 서비스 전면 개편

(2007년1월4일) “블로그는 태터툴즈로 인식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

‘블로그의 교과서(자존심, 대명사, 선두 주자)’  태터툴즈의 개발사인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이하 TNC로 표기)가 새로운 CI를 공개하고 리딩 인터넷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2004년 3월 처음 공개된 태터툴즈는 가입형 블로그가 주류를 이루고 있던 한국에 설치형 블로그라는 새로운 조류를 소개한 장본인.  국내 파워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블로그라는 인식과 함께 ‘한국 블로그의 자존심’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노정석 TNC 공동대표는  “그러나 여러가지 좋은 평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반적인 인지도는 떨어진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다.”라며, “이번 CI 재정립 작업은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겠다는 TNC 의 의지 표명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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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의 새로운 회사 로고


TNC의 새로운 CI에는 이와 같은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우선 회사의 대표 명칭을 TNC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사명인 태터앤컴퍼니는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지만, 기억하고 발음하기가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약자를 사용하기로 한 것.  보다 많은 사용자들과 만나고 소통하겠다는 뜻을 강조한 결정이다.

 CI에 사용된 11시 방향으로 뻗어가는 화살표는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계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동시에 리딩 인터넷 기업의 위상을 표현한 형상이기도 하다.

그간 없었던 회사 공식 홈페이지(www.tnccompany.com)도 열었다. TNC 공식 홈페이지의 특징은 ‘브랜드 유어셀프(Brand Youself)’라는 회사의 비전을 표현한 것이다.  회사 구성원 모두의 개성있는 소개글과 함께 각자의 블로그 주소를 공개해 놓은 것. 특히 기획자의 경우 어떤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는지를 명시한 ‘기획자 실명제’를 도입,  구성원과 회사 모두의 브랜드화를 꾀했다.

또한 태터툴즈닷컴(www.tattertools.com)이올린(www.eolin.com)을 개편했다. 바뀐 태터툴즈닷컴은 태터툴즈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사용자라도 쉽게 설치형 블로그를 이해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쉬운 컨텐츠를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TNC는 12월 초에 단행한 티스토리닷컴(www.tistory.com)의 개편과 더불어 보유한 웹사이트와 서비스 모두를 전면 개편한 셈이다.

TNC 의 김창원 신임 공동대표는 “마치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 점포인 것 처럼 인터넷 기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산은 바로 웹사이트일 것”이라며, “단순히 겉모양만 바꾼 듯 보일 수 있지만,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적인 요소를 추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대표는 “지난해 10월 공동대표 부임 후 다양한 변화를 시도 중이며, 그 첫번째 결과물이 이번 CI 재정립과 웹사이트 개편”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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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NC PR
2007/01/04 00:00 2007/01/0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