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통한 오픈소스 상용화 성공에 만족”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 티스토리 운영 이관에 대한 1문 1답 자료
(2007년 7월 10일)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개발 및 스킨 지원 등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의 제휴 관계는 지속될 것입니다”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www.tnccompany.com) 의 노정석 대표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티스토리 운영 이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노대표는 “지난해 5월 티스토리를 오픈할 당시부터 현재까지 태터앤컴퍼니는 티스토리의 개발과 운영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서버 지원 및 마케팅 활동을 각각 담당해 왔다” 며, “8월에 있을 티스토리 정식 오픈을 앞두고 다음 측과 협의한 결과 사용자에 대한 보다 신속한 대응과 폭넓은 지원을 위해서는 운영 주체를 통일하는 것이 좋겠다”는 쪽으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개발된 소프트웨어가 웹 상에서 상용화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라며, “티스토리의 성공이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보다 활성화 되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2006년 5월에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개발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이다. 일반적인 블로그 서비스와 같이 쉽게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으면서도, 개인이 보유한 독립 도메인 사용이 가능하고 블로그 소스 수정을 통해 디자인과 구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등 설치형 블로그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유해 ‘대표적인 차세대 블로그 ’ 로 자리하며 급속히 사용자를 늘려 왔다.
특히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회사인 태터앤컴퍼니와 국내 대표적인 포털을 운영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제휴를 통해 운영한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노정석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협업은 대단한 실험이었다”며,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틀을 깨지 않으면서 대용량 서비스로 발전시킨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제휴는 스타트업(Start-Up) 기업과 대기업 간에 새로운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태터앤컴퍼니는 지난 4일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함께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태터툴즈’를 공개한 바 있다.
노대표는 “태터앤컴퍼니는 앞으로도 태터네트워크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블로그 툴에서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조만간 선보이게 될 태터툴즈의 새로운 이름인 ‘텍스트큐브’를 통해 사용자들과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끝)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 티스토리 운영 이관에 대한 1문 1답 자료
- 플러그인, 스킨 등 티스토리 운영 위한 제휴 관계는 지속
- 절반 씩 담당하던 티스토리 서비스 운영의 몫 다음에 이관
-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협력 통해 텍스트큐브 등 제품 혁신 계속할 것
- 절반 씩 담당하던 티스토리 서비스 운영의 몫 다음에 이관
-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협력 통해 텍스트큐브 등 제품 혁신 계속할 것
(2007년 7월 10일)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개발 및 스킨 지원 등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의 제휴 관계는 지속될 것입니다”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www.tnccompany.com) 의 노정석 대표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티스토리 운영 이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노대표는 “지난해 5월 티스토리를 오픈할 당시부터 현재까지 태터앤컴퍼니는 티스토리의 개발과 운영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서버 지원 및 마케팅 활동을 각각 담당해 왔다” 며, “8월에 있을 티스토리 정식 오픈을 앞두고 다음 측과 협의한 결과 사용자에 대한 보다 신속한 대응과 폭넓은 지원을 위해서는 운영 주체를 통일하는 것이 좋겠다”는 쪽으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개발된 소프트웨어가 웹 상에서 상용화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라며, “티스토리의 성공이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보다 활성화 되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2006년 5월에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개발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이다. 일반적인 블로그 서비스와 같이 쉽게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으면서도, 개인이 보유한 독립 도메인 사용이 가능하고 블로그 소스 수정을 통해 디자인과 구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등 설치형 블로그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유해 ‘대표적인 차세대 블로그 ’ 로 자리하며 급속히 사용자를 늘려 왔다.
특히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회사인 태터앤컴퍼니와 국내 대표적인 포털을 운영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제휴를 통해 운영한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노정석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협업은 대단한 실험이었다”며,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틀을 깨지 않으면서 대용량 서비스로 발전시킨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제휴는 스타트업(Start-Up) 기업과 대기업 간에 새로운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태터앤컴퍼니는 지난 4일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함께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태터툴즈’를 공개한 바 있다.
노대표는 “태터앤컴퍼니는 앞으로도 태터네트워크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블로그 툴에서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조만간 선보이게 될 태터툴즈의 새로운 이름인 ‘텍스트큐브’를 통해 사용자들과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끝)




